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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AI융합기계계열 일본취업반, 도쿄서 현지연수…
일본어를 상시 사용하는 현지 환경 속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실제 취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필수 역량을 체득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의 대표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 실무를 체험하는 기회도 갖는다. 닛산자동차와 캐논 전시장을 방문해 자동차 및 첨단 제품의 개발∙설계 과정을 살펴보고, 대학에서 배운 기계설계와 부품 개발 이론이 실제 제품으로 구현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특히 자동차 부품 설계 전문기업인 솔라이즈 요코하마 개발센터에서는 자동차 부품 설계와 컴퓨터 기반 구조해석(CAE) 기술을 직접 체험한다. 이 자리에는 앞서 일본 취업에 성공한 AI융합기계계열 졸업 선배가 참여해 생생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지도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어 반도체 제조장비 분야 기업 브라이자 연구개발지원센터에선 도쿄일렉트론(TEL)의 반도체 제조장비와 생산자동화라인 유지∙보수 업무를 견학하고 실습한다. 이 밖에 방재훈련과 일본 전통문화 체험, 도쿄 주요 시설 견학 등을 통해 일본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감각을 키우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정찬서 AI융합기계계열 교수는 “이번 일본 현지연수는 일본어 능력 향상은 물론 기업 실무와 일본 기업의 채용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취업 준비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현장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글로벌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진전문대학교는 교육부의 ‘2026년 고등교육 취업통계조사’에서 해외취업 전국 전문대학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10여 년간 해외취업자 1043명을 배출해 전국 2∙4년제 대학 가운데 최다 실적을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도 삼성∙LG∙SK∙현대 등 주요 대기업 그룹에 3788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명실상부한 취업 명문대학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출처 : 세계일보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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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이 키운 글로벌 인재" 국내 대기업 떠나 일본 도…
대구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 졸업생이 국내 대기업을 떠나 일본 취업에 도전한 끝에 글로벌 기업 임원으로 성장해 모교를 찾아 후배들을 격려해 화제가 되고 있다.주인공은 일본 산업기계 전문 기업 캐니콤(CANYCOM)의 개발부서 이사(본부장)로 재직 중인 김성호(43) 씨다.영진전문대(이하 영진) AI융합기계계열 졸업생인 김 이사는 지난 8일 모교를 방문해 국제 주문식교육 협약식에 참석하고 재학생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후배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김 이사의 도전은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2007년 영진 AI융합기계계열을 졸업한 그는 국내 대기업에서 반도체 설비 엔지니어로 근무하며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대학에서 배운 기계설계 전공을 더욱 깊이 살리고 싶다는 꿈을 품고 새로운 도전을 결심했다.마침, 모교가 운영하는 일본 취업 프로그램 소식을 접한 그는 과감히 사직서를 제출하고 일본 취업 준비에 뛰어들었다.김 이사는 "10년 후를 생각했을 때 전공을 살려 특별한 인생을 살아보고 싶었다"며 "영진전문대 일본 취업반에서 실무 일본어와 전문용어를 집중적으로 배운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회상했다.2009년 일본으로 건너간 그는 초기에는 언어와 문화 차이로 어려움도 적지 않았다. 직장 내 전문적인 의사소통은 물론 일본 기업 특유의 업무 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한자 공부와 어휘력 향상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이러한 노력 끝에 그는 2012년 캐니콤에 입사했고, 현재는 개발 부서 이사(본부장)로서 제품 개발을 총괄하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1955년 설립된 캐니콤은 농업/건설/임업용 운반기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일본의 글로벌 강소기업이다.김 이사는 "해외 취업은 단순히 해외로 나가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꿈과 목표를 실현하는 과정"이라며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글로벌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다"고 후배들에게 조언했다.그는 이어 "오늘날의 제가 있기까지 영진에서 배운 전공 역량과 해외취업 프로그램이 큰 밑거름이 됐다"며 "후배들도 두려워하지 말고, 더 넓은 세상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전상표 지도교수(AI융합기계계열)는 "안정된 직장을 떠나 일본행을 택했던 청년의 도전이 글로벌 기업 임원으로 성장하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김성호 이사의 경험과 도전 스토리는 해외 취업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큰 용기와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출처 :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안정된 직장을 포기하는 것이 두렵지 않았다면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전공을 살려 더 큰 무대에서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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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배지 학위증 발급을 위한 이메일 주소 등록 안내…
안녕하십니까 AI융합기계계열 입니다. 2026학년도부터 행정 디지털 전환 및 졸업생의 학위증명 편의성 제고를 위해, 이번 학위수여부터 기존 종이 학위증 출력 대신‘디지털 배지(Digital Badge)’ 발급 시스템을 전면 시행합니다.이에 따라 디지털 학위증 발급을 위한 학생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자 하오니,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어 반드시 이메일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정보를 입력하지 않을 경우 디지털 학위증(디지털 배지) 발급이 불가하오니 반드시 기간 내 입력하시기 바랍니다.1. 학위증 관련 변경 사항 - 변경 전: 학위증 일괄 출력 및 배부 - 변경 후: 디지털 배지(Digital Badge) 일괄 발급(블록체인 기반 인증)2. 입력방법- YJP에 접속 -> 원스탑 -> 학생정보서비스 -> 학적정보 -> 학생정보수정 메뉴에서 E-MAIL 정보를 입력※ 학교 이메일이 아닌 실제 사용중인 학생 이메일 주소 파악 협조 요청(오기입시 배지 수령 불가)3. 디지털 배지 수령 안내(학생 지도용) - 발급 방식: 학생 이메일로 발급 안내 메일이 발송되며, 매뉴얼에 따라 수령 - 수령 매뉴얼: https://www.lecos.co.kr/kor/user-for-openbadge-v3/※ 이메일을 잘못 입력할 경우 디지털 배지를 수령할 수 없으므로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원활한 디지털 학위증 발급을 위해 학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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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하계 영진 Jump-Up 프로그램 실시 …
※개별 신청자는 A분반으로 수강 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 수강방법 : ※ 학사경고자의 경우 Y-LMS에 [비교과정보]에 과목이 개설되어 [일괄 수강 등록 처리].
2026-07-06
학과소개
교육부의 신기술 분야 고숙련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는
AI융합기계계열 학과를 소개합니다.
학사학위 과정
영진전문대학교 AI융합기계계열에서 전문학사 학위 취득 후 바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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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영진전문대학 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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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전문대학(2년제)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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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학사학위과정
(기계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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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석사과정
(정밀기계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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