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융합기계계열]
박태민
|
본인소개 |
|
영진전문대학교를 2026년졸업하고 현재 두산에너빌리티 품질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태민입니다. 재학 시절에는 PLC와 자동화 설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기술 역량을 키웠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품질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
학창시절은 어떠했나요? |
|
대학 시절은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실행하며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경험은 ‘백호 튜터링’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45팀중 1위를 달성했던 것입니다. 당시 팀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부족한 부분은 서로 보완하며 꾸준히 공부를 이어갔습니다. 단순히 개인 공부에 그치지 않고 서로 문제를 설명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학습을 진행하면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매주 학습 내용을 점검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동기들과의 유대감도 깊어졌고, 함께 목표를 이루는 협업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백호 튜터링 1위라는 성과를 통해 노력의 중요성과 팀워크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
영진을 선택한 이유는? |
|
영진전문대학교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 우수한 취업 성과로 잘 알려져 있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산업 현장에서 영진전문대학교 출신 선배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신뢰를 갖게 되었고, 실제로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서도 차장,과장,대리님께서 같은 학교 출신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점을 통해 영진전문대학교에서 체계적인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여 진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
자신이 생각하는 영진만의 장점은? |
|
영진전문대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졸업 후 바로 현장에 적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특히 PLC 및 자동화 설비와 같은 전공 수업은 단순한 개념 학습이 아니라 실습과 병행되어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설비의 동작 원리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영진전문대학교 출신 인재들이 활약하고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대학의 위상과 취업 경쟁력은 재학생들에게도 동 기부여가 되었으며, 저 역시 그 흐름 속에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
영진이 자신의 꿈(취업)을 이루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
|
먼저 입학 전부터 방향을 잡아주시고 큰 도움을 주신 이대섭 교수님과 이승수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1학년부터 졸업까지 지도해주신 정찬서 교수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운 가르침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아울러 CO-SHOW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류혜연 교수님과 서원경 교수님을 비롯한 모든 교수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교수님들께서 가르쳐주신 내용들을 바탕으로 현업에서도 잘 적응하며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대기업 취업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묵묵히 지원해주신 부모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
현재 직장을 선택한 동기는? |
|
현재 직업에 대한 자부심은? |
|
앞으로의 포부와 꿈이 있다면? |
|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